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0월25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6년06월27일 22시37분 ]

수증글라이더, 동해안을 누비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지원하고 경북대학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재)포항테크노파크가 공동 수행 중인 수중글라이더 운용시스템 개발 사업의 경북대학교 박종진 교수 연구팀이 6월 24일부터 7월 15일 까지 울릉도‧독도 연안에서 수중 글라이더 해상 실험을 진행한다.

 

이번 수중글라이더 해상 실험은 울릉도‧독도 해상에서 수중글라이더 투하, 비행, 회수, 정비 등 동해안의 다양한 수심 환경 속에서 진행된다.

 

사업책임자인 경북대학교 박종진 교수는 “수중글라이더가 한번 투하 시 최대 1년까지 해양 정보 수집 활동과 해양의 표층부터 수심 1,000m까지의 수온 및 염분, 해류 자료를 획득 가능하다”며, “센서 탑재에 따라 적조 감시, 유류 오염 감시, 플랑크톤, 오염물질 등 한반도 해양 광역에 대해 감시가 가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택준 (재)포항테크노파크실장은 “해양환경 감시 정보를 토대로 해양수산부, 국민안전처, 기상청, 국방부 등 관할기관에 감시정보 제공함으로써 한반도 해양안보, 안전, 어민들의 어업생산능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울산-포항고속도로 소통 대책 (2016-06-27 22:42:58)
포항,지방세정‘최우수’평가 (2016-06-27 22:31:35)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