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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문경시는 달라진 지방세 정보를 직접 홍보하고 각종 세무민원에 대한 현지상담으로 현장 중심의 세정 서비스 실천에 나서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세무과장 외 7명으로 실무반을 편성하여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지난 15일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을 시작으로 매월 납세자를 대상으로 방문 순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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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상당실 / 사진제공=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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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세무 상담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정홍보와 더불어 세무관련 민원을 상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는 세무민원과 2016년 지방세 도우미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택스를 통한 전자납부의 혜택과 이용방법에 대해서도 중점 홍보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격의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세무민원도 줄고 세무정보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도 크게 감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운영 시민 곁으로 한걸음 다가가는 생활 밀착형 시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ydn@yeongnam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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