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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가곡동 주민센터는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3월 21일(월) 밀양역 승강장에서 식목일 철쭉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밀양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밀양역 승강장을 특색 있게 가꾸기 위해 주민센터 직원 및 유관단체 등 100명이 참석하여 철쭉 및 영산홍 1,600주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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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일행사 / 사진제공=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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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식재된 철쭉은 밀양시의 시화(市花)로서, 번식 및 적응성이 강해 시의 진취적인 기상, 번창을 뜻하는 밀양의 상징물로서 식목일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였다.
정봉순 가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경관조성사업을 참석하여 가곡동을 으뜸가는 명품고장이 되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또한, 가곡동 주민센터에서는 식목일 행사와 더불어 밀양역이 있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밀양물산소비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ydn@yeongnam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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