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9일까지 … 운수 종사자 353명 대상
(울산=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울산시는 오는 3월 2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경북 상주시 ‘교통안전공단 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신규채용자 및 교통사고 발생자 등 시내버스 운수종사자(353명)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운전 요령, 돌발 상황, 빙판길 급제동, 위험예측 및 회피요령 등 다양한 특수 상황의 위험요인에 대한 이해와 한계 체험 등으로 사고예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김대호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및 안전운전 의식수준 향상으로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화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총 2,191명의 시내버스 승무원이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이수했다.
ydn@yeongnam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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