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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03월10일 10시13분 ]
상수도사업본부, 3월 10일, 직원 100여 명 참여 
 

(울산=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10일 오후 3시 울산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 일원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정화활동은 고영명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 직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웅촌면 ‘대복천’ 일원에서 실시된다.
 

대복천은 회야댐 식수원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하천으로 주변에 각종 공장과 민가가 산재하고 있어 평소에도 철저한 생활쓰레기 관리와 수질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수변 정화활동 행사장 일대는 평일에도 낚시객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수질보전에 홍보와 계도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댐을 맑고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하천변 불법투기 안하기 등 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ydn@yeongnam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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