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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경산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안내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과 인식개선을 위하여 지난 4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사업 참여자 70명을 대상으로 201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제공을 통한 사회참여확대와 소득보장 지원,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로 구분하여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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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일자리사업 교육 사진 / 사진제공=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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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자는 금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읍면동과 사회복지시설에서 복지행정 업무 지원 및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차량 계도 , 취약지역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편한 몸으로 근무하는 사업 대상자들을 격려하고, 근무 시 안전의식을 최우선적으로 강조하였으며 “우리 사회는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으므로 희망을 잃지 말고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면서 희망과 용기를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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