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터 노년까지 함께 즐기며, 지역 주민들이 하나되는 자리 가져
(양산=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평산 개발새마을회에서는 지난 2. 14(일) 오전 10시 평산마을회관에서 평산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윷놀이 대회를 개최하였다.
평산동 윷놀이 대회는 올해로 7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개의 단체팀과 48명의 개인이 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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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동 윷놀이 / 사진제공=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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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단체전은 1,2,3등에게 각 50만원, 30만원, 10만원과 개인전은 각 30만원, 20만원, 10원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단체전 1등은 평산마을 청년회, 개인전 1등은 평산동 주민자치위원 박일숙씨가 차지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종욱 평산동장은 “윷놀이 대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년부터 노년까지 전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가 널리 보급되었으면 좋겠다” 밝혔다.
ydn@yeongnam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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