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양산시 민원지적과에서는 12월 15일 하북면 지산마을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분기별로 농촌 및 오지마을이나 노령, 귀촌, 귀농 주민이 많은 지역을 방문하여 민원시책 홍보와 토지분야 및 민생분야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상담해주고 해결 방안을 알려주어 주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할뿐 아니라, 현장 위주의 시민이 공감하는 적극적 행정 실천으로 시정 신뢰도를 제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
▲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 사진제공=양산시
|
운영방법으로 민원분야 시책(본인서명사실확인제, 혼인신고․전입신고 원스톱제 등) 홍보 및 생활전반에 걸친 민원문제를 상담하고, 현장에서 즉시처리 애로시 민원신청방법 안내 및 관련 민원을 접수하여 후속 조치로 유기한 접수민원의 경우 7일이내 처리결과를 우편통보 한다. 타실과 민원 건도 상담‧접수 후 관련 실과로 통보하여 조치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오지, 산간벽지 주민에게 상당히 편리한 적극행정 구현이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찾아내어 민원 편의 시책을 꾸준히 발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dn@yeongnam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