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케이크, 오늘 하루는 나도 파티쉐!
(경산=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경산시(시장 최영조) 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2일과 19일 두 번에 걸쳐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토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티쉐’라는 직업의 역할과 비전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 제빵사의 지도 아래 청소년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고 쿠키 만들기 시연도 함께 하는 등 체험을 통한 진로의 현실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12일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 19일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신청은 3일부터 경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방문접수(☎ 816-1318 선착순 마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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