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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 간 일정으로 ‘어린이 직업체험 및 역사기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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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시타트 아동 직업체험 및 역사기행 / 사진제공=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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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역사와 체험여행을 통하여 다양한 직업체험과 문화를 접함으로 미래의 꿈과 진로를 생각하며, 아동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여 정서발달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견문을 넓혀 역사의식과 창의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대구 국립과학관에서 50여 개가 넘는 직업체험활동과 경주봉산 어드벤쳐,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등에서 통일신라의 문화유적을 탐방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밀양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 상 역사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더 많은 현장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드림스타트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ydn@yeongnam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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