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켜주기 위한 지역사회
(경산=영남데일리)오지민기자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0월 8일(목) 오전 11시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학교폭력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학교폭력 유관기관 및 단체 간의 업무협조 및 정보공유를 통하여 학교폭력문제를 지역적 차원에서 공조하기 위하여 개최하였으며, 각 기관별로 실시하고 있는 정책과 문제해결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음으로써 유기적인 협력 네크워트 구축 및 공동대응 시스템 운영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
|
▲ 학교폭력담당 실무자들 간의 열띤 논의 / 사진제공=경산시
|
장영숙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 실무자들이 적극 협력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각 기관⦁단체 실무자간 연계를 강화하여 학교폭력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jiminoh@yeongnam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