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06월02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6년06월01일 23시31분 ]
 


울산 공직 최초 도시계획기술사이자 첫 여성 기술사 탄생

울산시 공무원이 도시계획 분야 최고 전문자격인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울산시는 국가산단과 김진영(47·시설6)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138회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응용능력이 있어야 취득할 수 있는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증이다.

김 주무관은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3월부터 자격 취득에 도전했다. 올해 21차 필기시험 합격에 이어 2차 면접시험을 통과, 지난 529일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울산시 공무원 가운데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은 김 주무관이 최초다. 특히 울산시 전체 공무원을 통틀어 기술사자격을 취득한 여성 공무원은 김 주무관이 처음이다.

김 주무관은 지난 20031월 공직에 입문해 울산 중구 도시과와 울산시 도시계획과·투자교류과·경제자유구역추진단 등에서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올해 1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에 파견 근무 중이며,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업단지 구축 전담기관 업무를 맡고 있다.

김진영 주무관은 울산 공직사회 최초의 도시계획기술사이자, 첫 여성 기술사라는 사실이 뜻깊고 감사하다라며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미래 흐름(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혁신의 중심도시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아낌없이 발휘하겠다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밀양시, 6월 얼음골 인증 이벤트로 반값여행 (2026-06-01 23:39:48)
울산도서관,‘숨바꼭질’그림책 원화 전시 (2026-06-01 23:28:5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