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1월0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2년07월29일 01시55분 ]
 울산시는 7월 27일 오전 11시 동구 일산, 울주군 진하, 강양 인근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수산자원 증강 및 어가 소득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방류는 울산시가 1억 2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피볼락 종자 45만 마리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조피볼락 종자는 경상남도 남해군의 민간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생산한 것으로 전장 6cm∼10cm의 국립수산과학원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한 건강한 개체들이다.

조피볼락은 암초가 많은 연안의 수심이 얕은 곳에 서식하는 어류로 최대 약 50cm 전후까지 성장하여 울산지역 어업인들의 직‧간접적인 소득원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업인들의 방류희망 품종을 반영하고 수산자원 조성․관리사업의 지속적인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며 “울산 연안의 수산자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울산시,‘도시빛 특화계획 용역 최종보고회’개최 (2022-07-29 01:59:40)
울산시‘2022년 울산광역시 건축상’공모전 (2022-07-29 01:54:3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