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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7월13일 01시49분 ]

울산대곡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7월 27일(수) 오후 2시 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울산 삼정리 하삼정 고분군과 신라 고분문화’ 초청 강연을 마련한다.

이번 강연은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조수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하삼정 고분군의 발굴 당시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울산 대곡박물관 탄생과 그 중요성을 들려준다.

또한 하삼정 고분군과 관련 있는 경주지역의 신라고분에 대한 최신 발굴을 통해 하삼정 고분군의 성격과 위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지난 5월 31일부터 제3전시실에서 대곡댐 편입부지 내 발굴조사된 하삼정 고분군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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