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0월24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2년01월26일 02시43분 ]
 

울산시는 1월 25일 시청 본관 4층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울산경찰청,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세광병원과 ‘24시간 정신응급병상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정신응급의료기관이 8개소가 있으나, 내외상 등 신체질환이 동반된 정신응급 상황과 야간·공휴일의 정신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응급입원 및 진료가 가능한 정신의료기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정신응급 위기 발생에 대비하여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신속하고 안정적 응급입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광병원 내 울산시 전담 응급입원 2병상 지정·운영, 24시간 정신과적 진료체계 유지 ▲행정·재정적 제반사항 지원 ▲고위험 정신질환자 현장대응 강화 ▲원활한 응급입원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응급 상황이 급증하고 있는 반면 응급병상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올해부터 울산시 전담 응급입원 병상을 지정 운영하게 되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신응급대응체계의 공적 기반(인프라) 구축 및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구식문화연구회가 만든 우리쌀 강정, 오란다 맛있어요~ (2022-01-26 02:54:41)
“교통체계 개편으로 태화강역 이용이 더 편해진다” (2022-01-26 02:18:5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