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0월24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2년01월04일 01시42분 ]
 울산시는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9년~2023년)’과 관련, ‘울산시 2022년도 도서관 발전 시행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울산시, 울산교육청, 구·군이 운영하는 총 20개 공공도서관이 주 사업대상이며, 학교도서관도 포함한다.

계획 내용은 ‘지식문화를 선도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서관’이라는 비전으로 4개 추진전략, 26개 세부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사업비는 총 184억 원이 책정됐다.

공공·작은도서관의 확충 및 운영지원(144억), 인문독서문화 및 사회적 독서운동 전개(24억), 장애인·다문화·여성·노인·구직자·소외계층 독서문화서비스(13억), 울산도서관의 대표도서관 역할 등(3억)에 투입된다.

사업 주요 지표는 시민 1인당 장서수 2.2권, 신규 도서관 건립 3개관, 작은도서관 조성 6개관, 인문·문화·예술·체험 등 문화프로그램 1,400개 운영, 코로나 시대 비대면 서비스를 위한 전자책 확충 4만 1,000권 등으로 짜였다.

또한 생활독서 동호회 참가자 4,100명 지원, 장애인을 위한 우편배달서비스 2,500권, 다문화프로그램 참가자수 6,000명, 학교도서관 자료 확충 27만 권 등도 추진된다.

특히 내년에는 독서문화시설 확충에 속도를 낸다.

동구 남목도서관이 4월경 개관을 앞두고 있고, 신규(3개 도서관)로 중부도서관 이전건립과 북구 강동권 공공도서관 건립 공사도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구 종하체육관은 ‘종하 이노베이션센터’라는 복합기능시설로 새롭게 건립을 추진하는데 울산의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특화도서관 건립’(2024년 개관 목표)이 포함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서관은 누구나 각종 정보자원과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면서 “공공도서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울산 동구 해양중심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 (2022-01-04 01:44:30)
“건강관리에 즐거움을 더하다, 헬시 플레저” (2022-01-04 01:41:4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