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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3월24일 05시21분 ]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안심식당 사업비 8억 원을 신속 집행하여 외식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전국목표 19,364개소 중 무려 24%4,602개소를 경북안심식당으로 지정 추진할 계획으로 전체사업비 8억 원 중 국비 4억 원을 추경 성립 전 예산으로 23일 신속 교부하였고, 추가 4억 원은 긴급 추경 편성을 통해, 신청 희망하는 음식점에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안심식당 조기 확산을 위해새바람 행복버스 민생현장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이재석)와 함께 범도민 캠페인에 참여하여 안심식당 동참을 적극 홍보하였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며, 경북도는 여기에 코로나19 예방에 중요한 업소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지정요건에 추가하여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한다.

 

한편, 안심식당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도 홈페이지에 지정된 업소를 확인하거나, 검색포털 네이버, 다음이나 지도 앱인 T, 카카오맵 에서도 지역명+안심식당으로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이철우 지사는경북안심식당은 매출향상을 위한 최고의 백신이라며, 예산의 신속교부를 통해 덜어먹는 식문화 확산과 외식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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