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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9월02일 00시51분 ]
 밀양시는 박성재 부시장이 1일 주요 산림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박 부시장은 이날 2020밀양 르네상스 시대 구현일환으로 추진중인 자연휴양림조성사업 현장과 밀양아리랑 수목원 조성사업, 국립등산학교 예정지, 재약산 등산로 등 주요 산림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북상중인 태풍 마이삭에 대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밀양자연휴양림조성사업은 80억원을 투입해 산림휴양관 및 숲속의집 건립, 생태탐방로 설치로 2021년까지 체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 아리랑수목원은 57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재배시설 및 전시시설을 설치할 계획으로 현재 대상 부지에 분묘이장 및 보상 진행중이며, 조성 후에는 동북부경남지역의 수목유전자원 증식 및 관리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국립등산학교 유치를 위해서 산림청과 긴밀히 협의 중이다.

 

박성재 밀양부시장은 산림사업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북상하는 태풍에 철저히 대비하고, 사업추진시 예측 가능한 문제점을 파악해 미리 대책을 마련하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서 차별화된 산림휴양 문화공간을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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