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0월27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0년05월24일 21시33분 ]

오감만족(五感滿足) 독도새우, 울릉․독도 해역 방류!

경북 수산자원연구원, 어린 도화새우 30만 마리 방류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박성환)이 일명‘독도새우’로 잘 알려진 어린 도화새우 30만 마리를 지난 5월 23일 울릉․독도 해역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된 어린 도화새우는 지난해 11월부터 독도 인근해역에서 포획된 도화새우 중 배에 알을 품고 있는 성숙한 암컷 새우만을 구입해 연구원에서 직접 부화하고 사육한 것으로 몸길이 1.5~2㎝의 건강한 종자다.

 

일반적으로‘독도새우’는 독도 인근 해역에서 잡히는 물렁가시붉은새우(일명:꽃새우, 홍새우), 가시배새우(일명:닭새우), 도화새우(일명:대하) 3종을 통칭해서 부르며, 이 중 도화새우는 가장 대형종으로 머리부분에 도화꽃처럼 흰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몸 길이 20㎝ 이상의 대형개체는 ㎏당 20만원 이상(마리당 15,000원 이상)을 호가하는 울릉․ 독도 고유의 고급 수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화새우는 2017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시 청와대 환영만찬에 올라 유명세를 떨친 바 있고, 최근 전문 유튜버의 먹방․쿡방에 자주 소개되어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소주병과 함께 찍어 크기 비교를 하는 인증샷을 SNS에 올려 시각을 사로잡고, 살이 단단하여 단맛이 뛰어나 회로 즐기거나 찌고 구워먹기도 하며, 머리는 튀겨서 먹는 등 버릴 것이 없어 대중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동해안 특산 고급 식재료로 쉽게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2020-05-24 21:35:21)
폐수배출사업장 3천만원 지원 (2020-05-24 21:29:48)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