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4년11월01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9월26일 19시36분 ]

이강덕 시장, 지진방재센터 등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대책 요청

 

포항시는 26일 오전 2 57 31초에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km 지역에서 2.3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매우 심각하고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날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신속한 조사를 통해 확실하고 믿을만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를 통하여 현장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지진방재센터와 같은 상시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시민들이 불안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항구적인 대책이 절실하다면서 지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비롯하여 특별조사단 파견, 각종 시민안전대책, 도시재건 등 종합적인 대안마련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에 산자부 조사팀은 이날 오후 포항을 찾아 지진발생 현장과 지열발전소 일대를 답사할 예정이며, 부산대 지질환경학과 연구팀도 지열발전소 인근에 설치한 계측장비를 점검한 후 분석을 거쳐 공식 보도자료와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ydn@yeongnamdaily.com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19 울산 아트+ 개최 (2019-09-26 19:40:33)
시인 정호승, 경북에 온다 (2019-09-26 19:30:0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