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0월29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4월23일 17시25분 ]

경북도, 라마다 문경새재호텔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822억원 규모

‘19~21년까지 2개동 추가 건축, 문경 최대 규모 호텔... 75명 상시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우선채용, 식자재 등 지역 업체 우선계약 등 지역경제 활성화

 



 

 

경상북도는 23일(화) 문경시청 회의실에서문경시, 라마다개발㈜와 822억원 규모의 ‘라마다 문경새재 호텔’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마다 문경새재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라마다개발㈜은 문경새재 도립공원 내 기존 호텔 인접부지 11,505㎡에 올해부터 2021년까지 총 822억원을 들여 객실 169실과 연회장 등 부대시설을 포함한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 2개동을 추가 건축한다.

 

이번 투자로 라마다 문경새재 호텔은 객실 총 240실, 500명 규모의 그랜드블룸 연회장, 300명 규모의 중연회장 등 4개 세미나실, 온천사우나, 수영장, VR 가상체험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게 되어 문경 최대 규모의 호텔로 거듭나게 된다. 

 

문경시는 이번 투자로 75명의 정규직 청년 및 장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호텔 객실과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에 필요한 자재를 지역 업체를 통해 공급받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문경은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드라마, 영화촬영지 등 레저‧체험식 관광자원이 다양하며 수도권 접근성도 좋아 연간 500만명이 다녀가는 관광도시지만 성수기 객실 부족과 국군체육부대와 연계된 국내외 스포츠 비즈니스 등 니즈에 맞는 시설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다”고 언급하며

 

“특히, 2021년 이천-문경 간 중부내륙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과 더욱 가까워져 관광객은 더 늘어나게 되는 만큼 무엇보다 숙박시설을 잘 갖춰야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라마다 문경새재 호텔은 문경에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새 보금자리 (2019-04-23 17:28:36)
올해 수소전기차 1,000대 보급 (2019-04-22 18:44: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