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0월31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8월17일 19시28분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국토교통부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밀양 아리랑의 옛 이야기, 아리랑 고갯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지난 2월 지자체 설명회를 시작으로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단계별 평가(서면→현장→발표)를 거쳐 18개 사업이 최종 확정(공모신청 49개소) 되었으며, 밀양시는 올해 새롭게 마련된 ‘지역 거버넌스형 사업’ 유형에 공모 선정되어 내년부터 3년간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밀양 아리랑의 옛 이야기, 아리랑 고갯길 조성사업’은 내일동 일원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34억 4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기 조성된 아리랑길 코스 중 2000년대 초 도시계획도로 개설(밀양성당 앞)로 보행동선이 일부 단절된 구간에 보도교 설치(L=100m, B=4.0m) 및 숲길을 복원(L=650m)하여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영남루에서 아북산 자연마당, 국립기상과학관을 거쳐 밀양대공원, 추화산성까지 연결하는 도심 속 역사ㆍ문화ㆍ관광벨트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사업 대상지 일원의 다양한 역사ㆍ문화ㆍ관광자원 간 연계를 통해 밀양 중심지역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주변 전통시장을 비롯한 밀양 원도심 일원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ydn@yeongnamdaily.com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양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2018-08-17 19:29:32)
폭염엔 시원한 도시철도가 최고 (2018-08-17 19:27:3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