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10월31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3월20일 16시01분 ]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대형산불 위험시기 도래에 따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산불 등 산림연접지 화재에 대해 강력한 단속 및 처벌의지를 표명했다.

 

올해는 2월에만 4건의 산불이 발생해 임야 2.4ha를 소실하는 등 최근까지도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불씨를 취급하는 행위로 인한 화재가 계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시는 지역주민과 입산자들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산림연접지 소각행위를 강력 단속해 처벌할 계획이다.

   

실제로 시는 지난 2월 22일 신녕면 화남리에서 발생한 화재 및 3월 14일 북안면 효리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산림보호법」을 적용 산림연접지 불법소각행위로 각각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했다.

 

앞으로도 불법소각행위에 대해서는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소각행위로 인해 산불을 발생케 할 경우 반드시 검거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은 산불가해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 하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행위로 적발된 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ydn@yeongnamdaily.com

올려 0 내려 0
편집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재경경북학숙 건립 스타트 (2018-03-20 16:05:07)
대구TP 필리핀 수출 MOU (2018-03-20 15:58:3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