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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7월27일 22시35분 ]

20회 전국소년 검객 영천에서 진劍승부 펼쳐



전국 최고의 고등학생 검도선수가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 검도선수권대회가 지난 25, 26일 이틀에 걸쳐 영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36개 학교 350여명의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짜릿한 승부를 펼쳤다.

 

대회 첫날 펼쳐진 개인전 결과 서울의 성남고등학교 김관수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에는 광명고등학교 최재혁 선수가, 3위에는 대구공업고등학교 최희욱 선수와 대동고등학교 박재모 선수가 차지했다.

 

대회 둘째날 펼쳐진 단체전 결과 성남고등학교가 광주 서석고등학교를 상대로 주장전까지 가는 팽팽한 승부 끝에 43으로 이겨 정상에 올랐으며, 그 뒤로 광주서석고등학교가, 3위는 대구공업고등학교와 형곡고등학교가 차지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올해로 7회 연속 영천시에서 전국 최고의 소년검객이 탄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전국 최고의 고등학교 검도선수들이 모여 열띤 경기력을 펼쳐준 덕분에 전국에 또다시 영천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ydn@yeongnam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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